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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r.Kwak_야구도사/SSG 랜더스 16

SSG 랜더스 통산 홈런 순위 TOP 10 (현역 유이 최정, 한유섬 어디까지 가능할까? 최정 KBO 통산 500 홈런 시간문제)

어느새 3월!! KBO 2025 시즌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새 시즌이 시작하기 전 KBO 10개 구단별 통산 홈런 TOP 10 을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기록은 각 소속팀에서 기록한 홈런만 포함이 되었습니다. 지난해 6위를 기록하며 아쉽게 가을야구 티켓을 놓친 SSG 랜더스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 최정 / 495 홈런2. 이호준 / 198 홈런3. 한유섬 / 197 홈런4. 박정권 / 178 홈런5. 제이미 로맥 / 155 홈런6. 김강민 / 138 홈런 7. 박경완 / 122 홈런 8. 이재원 / 108 홈런 9. 이진영 / 105 홈런 10. 박재홍 / 98 홈런     이어서 SSG 랜더스 통산 홈런 1위를 기록중인 최정 선수의 SSG 랜더스 (SK 와이번스) 소속 통산 ..

2024 시즌 기준 SSG 랜더스 현역 타자 및 투수 주요 기록 1위 총정리 (영구결변 이미확정 최정과 김광현)

한마디로 SSG 랜더스의 리빙 레전드라고 할 수 있는 일람인데요. 해당 기록은 현재 SSG 랜더스 소속인 선수를 기준으로 정리되었으며, FA 및 트레이드로 이적한 경우 SSG 랜더스에서 작성한 기록만을 토대로 정리되었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타자 주요 기록 1위 일람 최다출장최다안타최다홈런최다타점최정2,293 경기최정 2,269 안타최정 495 홈런최정 1,561 타점최다도루최고타율최고 OPS최다 WAR최정 178 도루최정 0.288최정 0.922최정 85.56  투수 주요 기록 1위 일람 최다출장최다승리최다세이브최다홀드김광현521 경기김광현170 승서진용88 세이브서진용84 홀드  최다이닝최다탈삼진최고 ERA최다 WAR김광현2,177.2김광현1,882 삼진김광현3.33김광현66.26   ..

SSG 랜더스 2024 시즌 타격왕 기예르모 에레디아 선수와 총액 180만 달러 재계약. (SSG 랜더스 2025 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 완료)

프로야구 SSG가 타격왕을 차지한 외야수 기예르모 에레디아 선수와 재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SSG 랜더스 구단은 25일 “에레디아와 연봉 160만달러, 옵션 20만달러를 합쳐 총액 180만달러(약 25억 2000만원)에 내년 시즌에도 함께 하기로 했다”라고 발표했습니다.2023시즌을 마치고 총액 150만달러에 계약했던 에레디아 선수는 30만달러 오른 연봉에 사인을 하였습니다. 지난 2023 시즌부터 SSG 랜더스의 유니폼을 입은 에레디아 선수는 올해 136경기에 출장해 타율 0.360(1위), 195안타(2위), 118타점(3위), 21홈런, OPS(출루율+장타율) 0.937을 기록하는 활약을 펼쳤습니다. 올해 구단 최초 타격왕 등극, 구단 역대 단일시즌 최다 안타와 타점 기록 달성 등 SSG 구단 역사..

KBO 최고령 홀드왕 42세 노경은. SSG와 2+1년 총액 최고 25억 FA 계약 완료. (계약금 3억 원, 연봉 13억 원, 옵션 9억 원)

2024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취득한 2024 홀드왕의 주인공, 베테랑 투수 노경은 선수가 내년에도 SSG 랜더스 유니폼을 입고 동행을 이어나가게 되었습니다. SSG 랜더스 구단은 22일 "노경은과 계약기간 2+1년, 총액 25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발표했습니다. 세부 계약 조건은 계약금 3억원, 연봉 13억원, 옵션 9억원입니다. 2003년 1차 지명으로 두산 베어스에 입단한 노경은 선수는 2012년과 2013년 2년 연속 두 자릿 수 승리를 거두며 첫 번째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으며, 이후 롯데 자이언츠를 거쳐 2022시즌을 앞두고 SSG 랜더스에 입단했습니다. 은퇴의 기로에서 손을 맞잡은 SSG 랜더스와 노경은 선수는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노경은 선수는 SSG 랜..

SSG 랜더스가 잡을 수밖에 없는 홀드왕 노경은. 불혹의 나이에 이처럼 꾸준할 수 없다. 최근 3년간 구원투수 최다 이닝 1위 노경은 대단하다.

SSG 랜더스는 비시즌 1차 목표였던 최정 선수의 잔류에 성공했습니다. 세 번째 FA 자격을 취득한 최정 선수와 4년 110억 원 전액 보장 계약을 체결했는데요. SSG 랜더스는 다른 FA 계약, 외부 영입 등 다른 과제들을 제쳐놓고 최정 선수와의 협상을 최우선 순위에 두었었습니다. 그리고 계획대로 최정 선수와의 계약을 가장 먼저 마쳤습니다. 이제 다음 순위는 무엇일까요? 바로 2024 시즌 홀드왕 노경은 선수와의 계약입니다. 노경은 선수는 강제 은퇴 위기에서 SSG 랜더스와 계약했고, 극적으로 제 2의 전성기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특히 이적 첫 시즌이었던 2022년 SSG는 시즌 초반 예상치도 못하게 선발진에 연달아 구멍이 났고, 그 자리를 노경은 선수가 채우며 예상을 뛰어넘는 활약을 해줬습니다. ..

전 SK 메릴 켈리, 전 NC 에릭 페디 소환한 SSG 랜더스 K머신 드류 앤더슨. K역수출 신화 이어갈까?

SSG 랜더스 드류 앤더슨 선수가 내년에도 KBO리그 무대를 밟는 가운데 미국 매체로부터 전 SK 와이번스의 외국인 투수 메릴 켈리 선수와 전 NC 다이노스 외국인 투수 에릭 페디 선수가 나란히 소환되었습니다.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메이저리그 이적 소식을 다루는 메이저리그 트레이드루머스(이하 MLBTR)는 18일 "앤더슨이 SSG와 재계약했다. 총액 120만 달러, 인센티브로 5만 달러를 받을 수 있다"라고 계약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후 미국과 일본에서의 성적을 짚었는데요, 앤더슨 선수는 2012년 드래프트 21라운드로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입단해 2021년까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뛰었습니다. 마이너리그에서는 주로 선발투수로 등판하여 2017 시즌(114.1이닝)과 2..

최정 4년 총액 110억 계약으로 FA 누적 총액 300억 달성. 최정 선수 이전에 최고액은 누구였을까? KBO FA 누적 총액 TOP 10을 알아보자.

11월 6일. 최정 선수가 SSG 랜더스와 4년 총액 110억 원에 계약을 맺으며 2015년 4년 86 억원, 2019년 6년 106억 원을 포함해 3회의 FA를 합친 총합이 14년 302억 원으로 역대 최초 FA 누적 총액 300억원을 돌파하였습니다. (최정 선수의 이번 FA에 관한 소식은 아래 포스팅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2025 FA 계약. SSG 종신 선언. 원클럽맨 최정 인천에 남는다. 노옵션 전액보장 4년 110억 FA 계약 최정. 최정 누적 FA 계약 금액 총 302억 2025 FA 계약. SSG 종신 선언. 원클럽맨 최정 인천에 남는다. 노옵션 전액보장 4년 110억 FA 계약 최정랜더스의 심장, 인천의 소년가장. SSG 랜더스의 최정 선수가 인천에 남게 됩니다. 최정 선수는 6일 S..

2025 FA 계약. SSG 종신 선언. 원클럽맨 최정 인천에 남는다. 노옵션 전액보장 4년 110억 FA 계약 최정. 최정 누적 FA 계약 금액 총 302억

랜더스의 심장, 인천의 소년가장. SSG 랜더스의 최정 선수가 인천에 남게 됩니다. 최정 선수는 6일 SSG 랜더스와 세 번째 FA 계약을 체결하며 사실상 SSG 종신계약을 맺었습니다. SSG 랜더스 구단은 6일 "팀의 상징이자 프랜차이즈 스타인 최정과 FA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구단은 "최정 선수가 팀 통산 5번의 한국시리즈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했으며, 선수 경력 내내 남다른 노력과 꾸준함으로 리그 최정상급의 기량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또한 향후에도 수년간 팀 타선의 핵심으로서 공격을 이끌어 줄 것으로 내다봤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계약 조건은 4년 총액 110억원으로 계약금 30억 원, 연봉 총액 80억 원입니다. 옵션에 따른 인센티브 없이 전액 보장 조건이 눈에 띄는 부분입..

23년 원클럽맨에서 보호선수 제외로 한화 이글스로 충격이적했던 김강민 선수. SSG에서 은퇴식 연다. (김강민 SK, SSG 은퇴)

23년 원클럽맨을 보호선수에서 제외했던 SSG 랜더스가 그에게 손을 내밀고 은퇴식 개최를 결정했습니다. 김강민 선수는 다음 시즌 SSG 랜더스에서 은퇴식을 실시하기로 하였습니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는 15일 “2025 시즌 김강민 선수의 은퇴식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라고 공식 발표하였습니다.김강민 선수는 지난해 11월 4년 만에 개최된 KBO 2차 드래프트에서 4라운드 전체 22순위로 한화 이글스 지명을 받았습니다. 김강민 선수는 2001년 신인드래프트에서 SK 와이번스 2차 2라운드 18순위로 입단해 와이번스와 랜더스에서만 무려 23년을 뛴 원클럽맨으로, 구단 영구결번 후보로 거론됐던 선수였다. SSG 팬들 입장에서는 보호선수 제외와 이적 모두 충격적인 결과로 다가왔습니다. 당시 SSG의 팬들은 근..

4연승 SSG. 사상 첫 5위 결정 타이브레이크 만들었다. 키움 히어로즈 잡고 가을야구 마지막 희망 만든 SSG. 10월 1일 SSG와 KT의 5위 결정 타이브레이크 결정.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4연승을 질주하며 가까스로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살렸습니다. 이제 10월 1일 KT 위즈와 단판 승부. 타이브레이크만이 남았습니다.   SSG 랜더스는 지난달 3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7-2로 승리를 거두고 4연승을 내달렸습니다. 5위 KT 위즈가 먼저 정규시즌 일정을 마치고 0.5 게임차 앞서 있는 가운데 이날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던 SSG 랜더스는 최정 선수가 3회 선제 투런홈런, 4회 쐐기 만루홈런을 터뜨리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시즌 36호, 37호 홈런을 쏘아 올리며 4타수 3안타 2홈런 6타점 2득점 맹타를 휘두르며 SSG의 리빙 레전드의 위용을 뽐냈습니다. 이번 홈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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