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텐 하흐 감독이 곧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경질될 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지며, 텐 하흐 감독의 뒤를 이을 대체자가 누가 될지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텐 하흐 감독의 대체자로서 한때 손흥민 선수와 선수 생활을 한 적이 있는 루드 반 니스텔루이 맨유 수석코치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난 30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2024-25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경기에서 0대 3으로 대패하며 무너졌습니다. 이번 패배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리그 6경기에서 벌써 3패를 당하면서 리그 14위까지 추락하며 과거 명가로서의 자존심이 처참히 짓밟히고 있습니다.더구나 더욱 심각한 것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어디까지 추락할 것인지..